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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장하정 2

안세영, 배드민턴 여제의 마지막 퍼즐 조각! 아시아선수권 우승으로 그랜드슬램 달성

안세영,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의 위업 달성‘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마침내 그랜드슬램을 위한 마지막 조각을 맞췄습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중국)를 게임스코어 2-1로 제압했습니다. 앞서 2024 파리 올림픽,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3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던 안세영에게 아시아선수권 우승 트로피는 그랜드슬램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었습니다. 상대 전적 10연승 끝에 지난달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당했던 패배도 설욕하며 통산 상대 전적을 19승 5패로 다시 벌렸습니다. 치열했던 결승전, 안세영의 승리 요인명실상부 세계 최강이지만 유독 아시아선수권에서만 번번이 좌절..

스포츠 2026.04.12

세계 147위의 기적! 韓 배드민턴 혼합복식, 아시아선수권 결승 문턱 넘었다

예상 뒤엎은 쾌거, 김재현-장하정 조의 돌풍세계랭킹 147위의 한국 배드민턴 혼합복식 김재현-장하정 조가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누구도 예상 못한 이변을 연출하며 결승 진출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이미 입상을 확정한 이들은 메달 색깔을 바꾸기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11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일본의 와타나베 유타-다구치 마야(51위) 조를 상대로 1게임을 21-18로 따내며 역전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인터벌 이후 살아난 경기력, 승기를 굳히다김재현-장하정 조는 인터벌 이후 놀라운 경기력 향상을 보이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17-17 동점을 허용했으나, 침착함을 유지하며 내리 3점을 추가해 승기를 굳히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두 ..

스포츠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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