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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2

사라진 마산의 추억, '마사나이'가 되살린 지역색 담은 기념품

옛 마산의 기억을 잇는 디자인 브랜드 '마사나이'디자인 브랜드 '마사나이'의 박승규 대표는 사라진 옛 마산시의 기억을 되살려 지역색을 담은 기념품을 제작합니다. 1970년대 전국 7대 도시로 번영했던 마산의 옛 모습을 모자, 티셔츠, 양말, 찻잔, 소화기, 열쇠고리 등 다양한 제품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경상도 사투리를 활용한 '끄지라(꺼져라)', '마시라(마셔라)' 등의 문구는 유쾌함을 더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마시라'라는 문구에 역사를 잊지 말자는 의미와 함께 한잔의 여유를 즐기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우연한 계기에서 시작된 지역 브랜딩의 꿈박승규 대표는 디자인을 배우기 위해 고향을 떠났지만, 친구와의 대화에서 '마산'이라는 도시 이름을 브랜드에 활용..

이슈 2026.03.03

유재석, '딸바보' 넘어 '아들천재' 등극? 지호의 쿨한 반응에 담긴 속마음

유재석, 딸 나은 위한 특별한 선물방송인 유재석이 웹예능 '풍향고2'에서 딸 나은이를 위한 기념품 쇼핑에 나섰습니다. 초등학생인 나은이가 학용품을 좋아할 것이라 생각한 유재석은 각국 기념품점에서 색색깔의 연필을 고르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연필 다섯 자루와 초콜릿, 자석 등을 구매하는 데 약 11만 원을 지출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습니다. 아들 지호, '차별설'에 대한 유재석의 해명여행 마지막 날, 유재석은 자신이 구매한 연필들을 공개하며 주변에서 '딸만 챙긴다'는 반응이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아들 지호는 이러한 선물에 '별로 막 안 좋아한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과거 '런닝맨' 미션에서 딸 장난감만 23만 원어치를 구매해 '딸바보 아들천재..

연예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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