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군인 3

파면된 김현태, 계엄 합법 주장하며 '내란 조작' 음모론 제기

극우 성향 김현태 전 단장의 궤변최근 파면된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상계엄은 합법'이라는 주장과 함께 '내란 조작' 음모론을 제기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법원이 내란으로 인정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여전히 합법이라고 주장하며, '진실을 무기로 역습해 승리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파면 결정에 대해 '진실을 외면한 부끄러운 징계'라며 군인 신분으로는 한계가 있었지만 이제는 더 적극적으로 거짓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한길 향한 감사와 애국 활동 의지김 전 단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애국시민들과 소통하며 자유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무너져가는 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특히 자신의 변호사비를 지원..

이슈 2026.02.03

생명을 구한 영웅, 헬기 조종사 정오복 소령의 용감한 이야기: 시민을 지킨 숭고한 희생

예기치 못한 사고, 위기의 순간어느 평범한 날, 전북 익산시 영등동의 한 주택가에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층 높이의 건물 외벽에서 성인 키만 한 대형 유리문이 강풍에 흔들리다 떨어지려는 위태로운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아래에는 아무것도 모른 채 지나가는 시민이 있었고, 사고는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영웅의 등장, 몸을 던진 헌신그 순간, 한 남자가 망설임 없이 위험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바로 육군항공사령부 70항공정비대대 소속 정오복 소령이었습니다. 정 소령은 쏜살같이 달려가 시민을 밀쳐내고, 떨어지는 유리문을 온몸으로 막아섰습니다. 그의 용감한 행동 덕분에 시민은 무사할 수 있었지만, 정 소령은 머리에 유리 파편을 맞고 부상을 입었습니다. 군인의 숭고한 정신, 당연한 행..

이슈 2026.01.17

이재용 회장의 흐뭇한 미소: 아들 이지호 소위 임관식, 삼성家와 대상家의 축하

장대한 시작: 이지호 소위의 임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해군사관학교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맡아 늠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회장은 아들의 임관에 깊은 감동을 받아,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지호 소위는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해군 장교 복무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11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해병대 전지훈련, 전투수영, 해군화 과정을 모두 수료했습니다. 그의 주 임무는 통역 장교로, 39개월 동안 해군 내 국제협력 및 작전 지원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 날 임관식에는 이재용 회장뿐 아니라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 홍라희 리움 명예 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박현주 상암커뮤니케이션즈 부회..

이슈 2025.11.2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