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시작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삼성 라이온즈의 뜨거운 열정이 시작됩니다. 삼성은 2026 시즌을 '윈 나우 시즌'으로 정하고,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선사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괌과 오키나와에서 펼쳐질 스프링캠프는 그 첫 번째 여정입니다. 삼성 선수단은 23일 괌으로 출국하여 1차 캠프를 소화한 후, 2월 초 오키나와로 이동하여 2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삼성 라이온즈의 2026 시즌을 향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괌에서 시작되는 뜨거운 훈련삼성 선수단의 괌 훈련은 24일 휴식일을 가진 후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괌에서는 기초 훈련에 집중하며, 3일 훈련 후 1일 휴식 일정으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