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이해인의 솔직한 고백배우 겸 크리에이터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후 겪고 있는 경영난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월 이자만 1200만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임대 수익으로는 부족하여 매달 600만원의 적자를 감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공실을 채우기 위한 노력을 공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건물주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현실이해인은 과거 32억 대출을 받아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한 사실을 공개하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습니다. '생계형 건물주'로서 밤마다 이자 계산에 잠 못 이루면서도 자신의 선택을 믿고 인생 투자라고 생각하며 이를 지켜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임대율이 50% 수준에 머물면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매달 600만원 적자의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