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점주의 '갑질' 논란, 배달 기사 향한 비난에 뭇매최근 한 커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우유 배달 기사를 향해 '돈 받았으면 제값은 해'라며 공개적으로 비판한 글이 온라인상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해당 점주는 소셜미디어(SNS)에 카페 바닥에 배달된 우유 사진을 올리며, 배달 기사에게 냉장 보관을 요구하고 바쁘다면 더 일찍 일어나라고 하는 등 무리한 요구를 했습니다. 이는 '갑질'이라는 비판에 직면하며 공분을 샀습니다. 점주의 '목숨 거는 각오' 반박과 자필 사과문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점주는 '매 순간 목숨 거는 각오로 업무에 임한다'며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비판 여론이 수그러들지 않자, 결국 '과격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했다'며 직접 쓴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그럼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