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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흥도 후손 엄춘미, '왕과 사는 남자' 출연 소감: '무한한 영광'

caca 2026. 3. 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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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흥도 직계 후손, 스크린 데뷔의 감격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배우 엄춘미(57)가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엄춘미는 충북 청주 극단 '청년극장' 소속으로, 영화에서 광천골 마을 사람 역을 맡았습니다. 그는 영월 엄씨 충의공파 30세손으로, 조상 중에 엄흥도가 계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 자신이 직계 후손임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조상에 대한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었지만, 주변의 무관심에 속상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 영화를 통해 조상님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지게 된 것에 큰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영화 출연, 운명적인 영광으로 다가오다

엄춘미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 것을 운명적인 영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대사 없이도 영화에 참여한다는 사실만으로 가족들이 매우 기뻐하고 자랑스러워했다고 합니다. 그는 영화를 다섯 번 볼 때마다 벅차오르고 온몸이 저릿저릿한 감동을 느낀다고 전했습니다. 시사회에서는 선배 배우로부터 '엄 씨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깊은 울림을 주었다고 합니다.

 

 

 

 

유해진과의 인연, '청년극장' 배우들의 스크린 도전

이번 영화에는 엄춘미를 포함해 약 13명의 '청년극장'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이는 배우 유해진과의 인연으로 성사되었습니다. 유해진은 '청년극장' 출신으로, 창단 40주년 기념 공연에 참여했으며, 이를 관람한 장항준 감독이 배우들에게 오디션을 제안했습니다. 엄춘미는 프로필 제출과 오디션 과정을 거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함과 행운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잊지 못할 경험, 동료들과 함께한 행복

엄춘미는 유해진 배우 역시 극단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며, '청년극장' 식구들 모두에게 이번 경험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이러한 특별한 경험을 언제 또 할 수 있겠냐며, 장항준 감독님과 스태프들의 배려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엄흥도 후손 엄춘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조상님 이야기 알리다

배우 엄춘미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하며 자신의 뿌리를 찾고 조상 엄흥도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는 감격적인 경험을 했습니다. 유해진과의 인연으로 '청년극장' 동료들과 함께한 이번 영화 출연은 그녀에게 잊지 못할 영광이자 행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엄춘미 배우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나요?

A.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Q.엄춘미 배우는 영화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A.엄춘미 배우는 광천골 마을 사람 역을 맡았습니다.

 

Q.유해진 배우와 '청년극장'의 인연은 어떻게 되나요?

A.유해진 배우는 '청년극장' 출신으로, 극단 창단 40주년 기념 공연에 참여했으며, 이를 계기로 장항준 감독이 '청년극장' 배우들에게 오디션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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