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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동생 박세진, 6이닝 무실점 역투! 롯데, 울산 웨일즈 9-1 대파

caca 2026. 3. 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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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6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승리 견인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박세진이 21일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에서 울산 웨일즈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6이닝 동안 단 3개의 안타와 무사사구만을 허용하며 7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이로써 박세진은 승리 투수가 되었고, 롯데는 9-1 대승을 거두며 울산 웨일즈의 창단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했습니다. 박세진은 롯데 토종 에이스 박세웅의 친동생으로, 2016년 KT 위즈 1차 지명으로 입단하여 지난해 롯데로 이적했습니다. 비록 1군 통산 성적은 42경기 1승 10패 평균자책점 7.99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번 퓨처스리그에서의 활약은 그의 잠재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황성빈, 3안타 2타점 맹타로 타선 폭발

박세진의 눈부신 투구와 더불어, 롯데 타선 역시 폭발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황성빈은 이날 4타수 3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3회초 김호범과 황성빈의 연속 안타로 만든 기회를 조세진의 적시타로 연결하며 2-0으로 앞서 나갔습니다. 6회에는 황성빈이 우측 2루타를 때려 주자 2명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5-0으로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9회 초에는 황성빈의 중전 안타와 조세진의 3루 내야 안타로 만든 2사 만루 찬스에서 최항의 2타점 적시타, 이태경의 1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9-1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조세진은 5타수 2안타 2타점, 이태경은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타선의 힘을 더했습니다.

 

 

 

 

울산 웨일즈, 2연패 기록하며 창단 첫 승 도전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9로 패하며 전날에 이어 2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울산은 7회 초 홀이 좌전 안타로 출루하고 대타 오현석이 좌중간 2루타를 때려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이날 울산의 유일한 득점이었습니다. 울산은 박세진의 호투와 롯데 타선의 집중력에 밀려 창단 첫 승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다음 경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꾀할 것으로 보입니다.

 

 

 

 

롯데 마운드, 박세진 이후에도 견고함 유지

선발 투수 박세진의 6이닝 무실점 완벽투 이후에도 롯데 마운드는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7회에 등판한 김기준은 1이닝 동안 1실점을 기록했지만, 이후 등판한 최충연과 이진하는 각각 1이닝씩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울산 웨일즈의 추격을 뿌리쳤습니다. 이는 롯데가 박세진의 호투를 발판 삼아 승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던 중요한 요인이었습니다.

 

 

 

 

박세진의 완벽투와 황성빈의 맹타, 롯데의 압도적인 승리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진이 6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고, 황성빈은 3안타 2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타선을 이끌었습니다. 롯데는 울산 웨일즈를 9-1로 대파하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 울산 웨일즈는 2연패에 빠지며 창단 첫 승 도전을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박세진은 누구인가요?

A.박세진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로, 롯데의 에이스 박세웅 선수의 친동생입니다. 2016년 KT 위즈 1차 지명으로 입단했으며, 지난해 롯데로 이적했습니다.

 

Q.울산 웨일즈는 어떤 팀인가요?

A.울산 웨일즈는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으로, 이번 시즌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창단 첫 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황성빈 선수는 어떤 활약을 했나요?

A.황성빈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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