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김하성 앞에서 터진 이정후 시즌 4호포! 34일 만의 짜릿한 홈런

caca 2026. 6. 18. 10:36
반응형

이정후, 김하성 앞에서 시즌 4호포 작렬!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 동료이자 절친인 김하성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18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서스펜디드 경기에서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 0.331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5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투수의 초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쏘아 올리며 팀의 7-2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34일 만의 홈런, 의미를 더하다

이번 홈런은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에서 기록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이후 34일, 21경기 만에 터진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이정후는 이날 백투백 홈런의 시작을 알리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또한, 전날(17일) 비로 인해 중단되었던 서스펜디드 경기가 재개된 상황에서도 1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리는 등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타격왕 경쟁, 치열해지는 내셔널리그

이정후와 타격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의 최근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까지 내셔널리그 타율 선두를 지켰던 로페즈는 이후 타율이 하락하며 이정후와의 격차를 좁혔습니다. 15일 5타수 1안타, 16일 3타수 무안타, 그리고 이날 2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타율 0.336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로써 이정후(0.331)와의 타율 격차는 5리 차로 좁혀져 앞으로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김하성, 아쉬운 무안타 기록

한편, 이날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085(59타수 5안타)까지 하락했습니다. 절친 이정후의 활약 속에서 김하성의 반등이 주목됩니다.

 

 

 

 

이정후, 34일 만의 홈런포로 타격왕 경쟁 불붙이다!

이정후가 김하성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리며 34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습니다. 타격왕 경쟁자인 오토 로페즈의 주춤으로 격차가 좁혀지며 앞으로의 리그 순위 싸움이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김하성은 아쉬운 무안타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와 김하성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이정후의 현재 타율은 얼마인가요?

A.이정후 선수의 현재 시즌 타율은 0.331입니다.

 

Q.김하성은 최근 몇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나요?

A.김하성 선수는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Q.이정후의 홈런은 이번 시즌 몇 호인가요?

A.이정후 선수의 이번 홈런은 시즌 4호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