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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엄지윤, '숏박스' 장기연애 대장정의 화려한 마무리! 축복 속 결혼식 현장 공개

caca 2026. 4. 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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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훈·엄지윤, '시상식급' 결혼식으로 화촉 밝혀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1일 서울 모 웨딩홀에서 진행된 두 사람의 결혼식은 사회자 이수근, 축가 폴킴, 정승환, 헤이즈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유재석, 신동엽, 걸그룹 르세라핌이 보낸 축하 영상은 현장을 더욱 빛냈습니다.

 

 

 

 

재치 넘치는 신랑 신부의 유쾌한 서약

깔끔한 턱시도 차림의 김원훈은 "저는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못해서 엄지윤을 만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엄지윤 역시 "저는 전생에 나라를 팔았다. 그래서 김원훈을 만났다"고 화답하며 두 사람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평생의 동반자로 맞이하며 사랑과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는 진심 어린 서약을 전했습니다.

 

 

 

 

동료들의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

유재석은 "두 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연애를 하시다가 좋은 날을 맞이하셨다는 얘기를 들었다. 두 분 행복하세요"라며 따뜻한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 르세라핌은 "원훈 씨와 지윤 씨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정말 멋지고 감동적이다. 이 순간이 평생 기억에 남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신동엽은 특유의 재치로 "지윤이가 원훈이 두 번째인지 알고 결혼한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지만, 지윤이 같은 애 없으니까 평생 살면서 진짜 행복하게 해주고 잘해 줘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습니다.

 

 

 

 

'숏박스' 장기연애 시리즈, 결혼식 콘셉트 팬미팅으로 대미 장식

이번 결혼식은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인기 콘텐츠 '장기연애'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한 특별한 팬미팅 이벤트였습니다. 15년이라는 긴 연애 서사를 결혼식으로 마무리 짓는다는 콘셉트는 큰 화제를 모았으며, 실제로 '숏박스' 구독자 중 일부가 하객으로 초대되어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결혼으로 '장기연애'의 마침표, 축복 속 새로운 시작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의 결혼식은 단순한 결혼식을 넘어, '숏박스'의 인기 콘텐츠 '장기연애'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팬미팅 이벤트였습니다. 유재석, 신동엽, 폴킴 등 수많은 동료와 팬들의 축복 속에서 두 사람은 15년 연애의 결실을 맺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결혼식 사회와 축가는 누가 맡았나요?

A.결혼식 사회는 이수근이 맡았으며, 축가는 폴킴, 정승환, 헤이즈가 불렀습니다.

 

Q.축하 영상은 누가 보냈나요?

A.유재석, 신동엽, 걸그룹 르세라핌이 축하 영상을 보냈습니다.

 

Q.이번 결혼식의 특별한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A.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인기 콘텐츠 '장기연애'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결혼식 콘셉트의 팬미팅 이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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