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히든싱어8' 첫 등장에 전현무 '감탄'JTBC '히든싱어8' 첫 방송에서 레전드 가수 심수봉이 등장했습니다. 데뷔 48주년을 맞은 심수봉의 등장에 MC 전현무는 실물을 처음 본다며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전현무는 '방송 그렇게 하면서 실물을 처음 뵌다. 너무 아름다우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심수봉의 솔직 입담, 스튜디오 후끈 달아올라심수봉은 JTBC 첫 출연에 대한 떨림과 감사함을 표현하며,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MC 전현무가 호칭을 묻자, 심수봉은 '그냥 심수봉이라고 해도 된다'고 쿨하게 답했습니다. 이어 전현무가 당황하자, 심수봉은 '누나라고 해라'라고 화끈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여전한 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