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테러범, 추적의 시작2023년 10월 7일, 하마스 테러범들이 소셜 미디어에 올린 수많은 영상은 그들의 범죄 증거이자, 이스라엘의 집요한 추적을 시작하는 단서가 되었습니다. 얼굴 인식, 통화 감청, 위치 추적, 그리고 심문을 통해 테러 가담자들은 하나씩 신원이 파악되었고, 이스라엘은 이들을 제거하거나 체포하는 태스크포스 '닐리(NILI)'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닐리'는 '이스라엘의 영원하신 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구약성경 구절에서 따온 이름으로, 테러 가담자 누구도 잊히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얼굴 인식부터 심문까지, 다각적 추적 시스템이스라엘 정보기관 신베트(샤바크) 요원들은 하마스가 소셜 미디어에 올린 영상을 면밀히 분석합니다. 얼굴 인식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영상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