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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추세현, 2루타-홈런-안타 맹활약! KT전 승리로 연패 탈출 이끌다

caca 2026. 3. 1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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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T 꺾고 시범경기 2연패 탈출! 추세현의 눈부신 활약

LG 트윈스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KT 위즈를 5-3으로 제압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날 승리로 LG는 시범경기 2승 1무 2패를 기록했으며, KT는 시범경기 첫 승 도전에 또 실패하며 2무 3패를 기록했습니다. LG의 타자 전향 성공 신화가 탄생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특히 2년차 투수 출신 추세현 선수의 맹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추세현은 이날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추세현, 시범경기 첫 선발 출전서 홈런 포함 3안타 '원맨쇼'

LG의 2년차 선수 추세현은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한 후 시범경기 첫 선발 출전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6회초, 2점 홈런을 터뜨리며 팀에 승기를 가져왔습니다. 볼카운트 1볼 1스트라이크에서 상대 투수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비거리 110m 좌월 투런포를 기록했으며, 이는 시범경기 첫 선발 경기에서의 첫 홈런이었습니다. 이날 추세현은 2루타, 홈런, 안타를 포함해 총 3안타를 기록하며 사이클링 히트에 3루타 하나만을 남기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습니다.

 

 

 

 

LG 타선 폭발, KT는 찬스 살리지 못해

LG는 2회초 구본혁의 볼넷과 추세현의 2루타, 이주헌의 볼넷으로 만든 만루 찬스에서 이재원의 희생플라이와 천성호의 희생플라이로 2-0 리드를 잡았습니다. 3회초에는 오지환의 2루타와 구본혁의 적시타로 동점을 깼고, 6회초 추세현의 투런포로 다시 앞서나갔습니다. 반면 KT는 2회말 동점을 만들었으나, 이후 여러 차례 찾아온 찬스에서 후속타 불발로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특히 7회말 무사 만루 기회에서도 병살타가 나오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 선발 웰스, KT 선발 권성준 컨디션 점검

LG 선발 투수 라클란 웰스는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3이닝 1피안타 5볼넷 2실점을 기록하며 투구 내용을 점검했습니다. 이어 등판한 불펜진도 무실점 피칭을 이어가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KT 선발 투수 권성준은 2이닝 3피안타 5볼넷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컨디션을 조절했습니다. KT에서는 배정대가 3안타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LG, 추세현의 하드캐리로 연패 탈출! KT는 첫 승 신고 실패

LG 트윈스가 투수 출신 추세현의 맹활약에 힘입어 KT 위즈를 꺾고 시범경기 연패를 끊었습니다. 추세현은 홈런 포함 3안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KT는 또다시 시범경기 첫 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추세현 선수는 원래 투수였나요?

A.네, 추세현 선수는 2년차 선수로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했습니다. 이번 시범경기에서 타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Q.KT 위즈는 언제쯤 첫 승을 거둘 수 있을까요?

A.KT 위즈는 현재 시범경기에서 2무 3패를 기록하며 첫 승을 아직 거두지 못했습니다. 다음 경기를 통해 첫 승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Q.LG 트윈스의 다음 시범경기는 언제인가요?

A.양 팀은 17일 같은 장소인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시범경기 맞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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