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늪 한화, 롯데전 라인업 공개! 박준영 선발 등판…반전 계기 마련할까?
6연패 늪에 빠진 한화, 반전이 절실하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6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는 연패 탈출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현재 6승 10패로 롯데와 공동 7위에 머물러 있는 한화는 최근 KIA와 삼성과의 경기에서 연이어 스윕패를 당하며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특히 지난 3경기에서 25실점을 기록한 투수진의 부진은 뼈아픈 대목입니다.

롯데전 선발 라인업 및 선발 투수 공개
이날 경기에서 한화는 제레미 비슬리를 상대로 이원석(중견수), 오재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이도윤(2루수), 김태연(3루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타순을 구성했습니다. 선발 투수로는 2022년 2차 1라운드 1순위로 입단한 박준영이 마운드에 오릅니다. 박준영은 올 시즌 주로 불펜으로 등판했으며, 직전 KIA전에서는 1이닝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트레이드 이교훈 말소, 권민규 콜업으로 투수진 변화
한화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투수 이교훈을 2군으로 내리고 투수 권민규를 콜업했습니다. 이교훈은 최근 두산 베어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로 이적했으며, 외야수 손아섭을 내주고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는 조건이었습니다. 이교훈은 콜업 당일 경기에도 출전했으나 1/3이닝 동안 2실점(비자책)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6연패 탈출 위한 한화의 절박함, 롯데전 라인업과 투수진 변화 주목!
한화 이글스가 6연패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롯데전 라인업을 공개하고 투수진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박준영 선발 투수의 활약과 타선의 집중력이 연패 탈출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 이글스 관련 궁금증 해결!
Q.한화 이글스의 현재 순위는 어떻게 되나요?
A.한화 이글스는 현재 6승 10패로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공동 7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Q.최근 한화 이글스의 연패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한화 이글스는 최근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연이어 스윕패를 당하며 6연패 수렁에 빠져 있습니다.
Q.트레이드된 이교훈 선수는 어떤 선수인가요?
A.이교훈 선수는 최근 두산 베어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투수입니다. 외야수 손아섭 선수가 두산으로 이적하는 조건으로 한화는 이교훈 선수와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