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허남준, 알고 보니 쌍둥이 형제! 동생은 '크고 까만 스타일'로 인기 더 많아
허남준, 쌍둥이 동생과의 특별한 형제애 공개
배우 허남준이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하여 32년 인생의 절반을 함께한 쌍둥이 동생과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으로 활약 중인 그는 MC 장도연의 질문에 쌍둥이 동생과의 남다른 관계를 솔직하게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임지연 배우 역시 허남준의 쌍둥이 동생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닮은 듯 다른, 개성 넘치는 형제
허남준은 쌍둥이 동생과 외모부터 성격까지 확연히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정말 보면 진짜 안 닮았다"며, 동생이 자신보다 덩치도 크고 키도 더 크며 "까무잡잡한 스타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외모 차이 때문에 어릴 적부터 동생이 자신을 형으로 대하지 않고 편하게 대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심지어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는 어른들의 엄격함 때문에 호칭 자체를 부르지 않았던 특별한 경험도 공유했습니다.
성장 속도부터 인기까지, 동생에게 밀린 형?
허남준은 동생이 자신보다 성장 속도가 훨씬 빨라 사실상 자신이 동생 취급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옷도 동생이 더 크기 때문에 물려받는 경우가 많았다고 털어놓으며, 학창 시절 인기 역시 동생이 훨씬 많았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질투는 안 났다. 저는 인기가 있어 본 적이 없다"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고백을 받아본 적은 있다"며 사탕이나 편지를 기념일에 받은 경험을 덧붙여 반전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형제는 닮은 듯 다른 매력으로!
배우 허남준이 쌍둥이 동생과의 외모, 성장 속도, 인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유쾌한 형제애를 드러냈습니다. 동생이 자신보다 크고 까무잡잡한 스타일이며 인기도 더 많았다는 솔직한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었습니다.
허남준, 쌍둥이 동생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허남준과 동생은 얼마나 닮았나요?
A.허남준은 동생과 '진짜 안 닮았다'고 강조했으며, 동생이 자신보다 덩치도 크고 키도 더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Q.동생이 허남준에게 형이라고 부르나요?
A.아니요, 허남준은 동생이 어릴 때부터 자신을 '야'라고 불렀다고 밝혔습니다.
Q.학창 시절 누가 더 인기가 많았나요?
A.허남준은 동생이 자신보다 훨씬 인기가 많았다고 솔직하게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