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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김병기 부인, 전직 구의원에게 3000만원 수수 의혹… 정치자금 돌려받은 정황 포착

caca 2026. 1. 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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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전 원내대표 부인, 공천헌금 의혹에 휩싸이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부인 이 씨가 전직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각각 현금 2000만 원과 1000만 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내용의 탄원서가 공개되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공천헌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담긴 녹취가 공개된 강선우 의원에 이어, 김 전 원내대표 측이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공천헌금을 받았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난 것입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직 구의원들의 충격적인 증언: 돈을 주고받은 구체적인 정황

2023년 12월에 작성된 탄원서에 따르면, 김 전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동작구 전직 구의원 A 씨는 김 전 원내대표 부인 이 씨의 요구로 2000만 원을 제공했다가 5개월 뒤 돌려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A 씨는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이 씨에게 5만 원권 현금 2000만 원을 직접 전달했으며, 6개월 뒤 새우깡 쇼핑백에 담긴 2000만 원을 돌려받았다고 밝혔습니다또 다른 전직 구의원인 B 씨는 1000만 원을 건넸다가 3개월 뒤 돌려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B 씨는 2020년 3월경 이 씨에게 1000만 원을 건넸지만, 이후 동작구청 주차장에서 돈을 돌려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새우깡 쇼핑백에 담겨 돌아온 돈: 엇갈린 진실 공방

A 씨는 돈을 돌려받을 당시 이 씨가 딸 주라고 새우깡 한 봉지를 담은 쇼핑백을 건네줬다고 진술했습니다. 그 쇼핑백 안에는 5만 원권 1500만 원과 1만 원권 500만 원 등 2000만 원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 전 원내대표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진실 공방이 예상됩니다.

 

 

 

 

공천헌금 의혹, 민주당 전체로 확산될까?

강선우 의원 관련 녹취에 이어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탄원서가 공개되면서 민주당 공천헌금 수수 의혹은 더욱 확산될 전망입니다. 2022년 지방선거에 이어 2020년 총선, 2018년, 2022년 지방선거까지 의혹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탄원서에 따르면 김 전 원내대표 부인이 직접 ‘선거자금 상납’을 요구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파장이 더욱 클 것으로 보입니다.

 

 

 

 

수사 본격화되나… 김병기 전 원내대표, 어떤 입장을 보일까?

이 탄원서는 김 전 원내대표의 전직 보좌진이 지난해 11월 서울 동작경찰서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작경찰서는 김 전 원내대표 차남 숭실대 편입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이며, 이에 따라 김 전 원내대표와 관련한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전 원내대표 측은 ‘돈을 줬다는 사람들에게 확인해 보면 될 것이란 입장’을 밝혔지만, 의혹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탄원서 내용에 대한 엇갈린 반응

탄원서를 작성한 A 씨는 연락이 닿지 않았고, B 씨는 ‘잘 모르는 일’이라고 답했습니다. 정치권 관계자는 “사이가 나빠지자 돈이 문제 될 것 같으니 돌려준 것 아니겠느냐”고 추측했습니다. 공천헌금이 제공됐다면 나중에 돌려주더라도 뇌물죄 등이 성립될 수 있다는 판례가 있는 만큼, 앞으로의 수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핵심만 짚어보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전 원내대표 부인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이 탄원서를 통해 제기되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전직 구의원들의 구체적인 증언과 함께, 2000만 원을 새우깡 쇼핑백에 돌려받았다는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수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 전 원내대표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진실 공방이 예상됩니다.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이 어디까지 번져나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김병기 전 원내대표 공천헌금 의혹

Q.김병기 전 원내대표 부인이 받은 돈은 어디에 사용되었을까요?

A.탄원서에는 돈의 사용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정치자금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Q.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이 의혹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A.김병기 전 원내대표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돈을 줬다는 사람들에게 확인해 보면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Q.향후 수사는 어떻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나요?

A.서울 동작경찰서가 김 전 원내대표 차남 숭실대 편입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이며, 이에 따라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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