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굴욕적 방중' 비판: 샤오미 셀카와 경고만 남은 현실
장동혁 대표의 날카로운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장 대표는 “샤오미 셀카와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남은 굴욕적 방중”이라고 표현하며, 이번 방문의 실질적인 성과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중국과의 관계에서 실질적인 이익을 얻지 못했음을 지적하며, 국가의 자존심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익 없는 방중 외교, 무엇이 문제인가
장 대표는 중국이 한한령 해제, 북핵 문제 해결, 서해 구조물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실익 챙길 능력이 안 되면 나라의 자존심이라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외교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쿠팡 해킹 사태와 대중 무역 수지 적자 문제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비판하며, 국민 정서와 괴리된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서해 구조물 문제, 중국 편향적인 시각
장 대표는 중국의 불법 서해 구조물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을 비판하며, 중국 입장을 대변하는 듯한 발언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물고기 양식장’ 발언과 ‘중간에 선을 그으면 된다’는 발언을 언급하며, 중국의 일방적인 입장을 옹호하는 듯한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결국 중국에 서해를 조공으로 바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국가 안보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북한 문제에 대한 부적절한 접근
장 대표는 북한 문제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이 비핵화와 통일 문제에 대해 제대로 언급하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오랜 시간 북한에 대해 군사적 공격 행위를 해서 북한에서 엄청 불안했을 것’이라는 황당한 이야기를 했다”고 지적하며, 대통령의 인식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장 대표는 “불안한 것은 북한이 아니라 북한 편만 드는 대통령을 바라보는 우리 국민”이라고 강조하며, 국민의 불안감을 대변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훈계, 굴욕적인 외교
장 대표는 시진핑 주석의 발언을 훈계에 가깝다고 평가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시진핑 주석이 자유주의 진영에 서지 말고 중국 편에 서라는 압박을 가했다고 분석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긍정적인 평가에 대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은 ‘생각보다 진전이 많았다’고 한다. 우리 입장에서의 진전이 아니라 중국 입장에서의 진전”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국민에게 묻는 '어쩌라고요'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대한 비판을 마무리하며, ‘어쩌라고요’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는 쿠팡 해킹 사태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답변을 인용한 것으로, 국민의 불안감과 답답함을 대변하는 표현입니다. 장 대표는 이번 방중 외교가 실질적인 성과 없이 굴욕적인 모습만을 보여주었다고 비판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핵심 요약: 장동혁, 굴욕 외교 비판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굴욕적 방중’으로 규정하며, 실질적인 성과 부재와 외교적 미숙함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의 관계에서 국가의 자존심을 지키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외교 정책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장동혁 대표가 비판한 방중 외교의 핵심 문제는 무엇인가요?
A.실질적인 성과 없이 중국에 굴종적인 모습을 보인 점, 국가의 자존심을 훼손한 점, 그리고 북핵, 서해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점입니다.
Q.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발언을 비판했나요?
A.쿠팡 해킹 사태에 대한 ‘어쩌라고요’ 발언, 대중 무역 수지 적자를 국민 탓으로 돌린 점, 서해 구조물 문제를 중국 입장에서 대변한 점, 그리고 북한 문제에 대한 부적절한 접근 등을 비판했습니다.
Q.장동혁 대표가 이번 비판을 통해 강조하고자 한 것은 무엇인가요?
A.국가의 자존심을 지키는 외교의 중요성,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공감하는 정치, 그리고 실질적인 국익을 추구하는 외교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