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공연 중 펜스 붕괴 사고, 팬 추락 영상 공개…안전 불감증 도마 위
팬들과의 소통 중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
지난 5일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기념 투어 서울 공연 중, 멤버 려욱이 객석 가까이 다가가 팬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안전 펜스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일부 팬들이 객석에서 1층으로 추락하며 부상을 입었습니다. 멤버 려욱은 눈앞에서 벌어진 사고에 충격을 받은 듯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 쥔 채 잠시 멈춰 서기도 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사고 경위 및 피해 팬 지원 약속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사고로 3명의 관객이 떨어져 부상을 입었으며, 이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의료진은 염좌 및 타박상으로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했습니다. SM은 부상당한 팬들의 완쾌를 위해 치료를 지원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안전 관리 부실 지적과 재발 방지 약속
사고 당시 영상이 공개되면서 공연장의 안전 관리가 허술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공연 주최사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향후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 안전 점검 및 관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전 불감증 경고, 슈퍼주니어 공연 사고의 교훈
슈퍼주니어 공연 중 발생한 펜스 붕괴 사고는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소속사는 피해 팬 지원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이번 사고는 공연 문화 전반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사고로 부상을 입은 팬은 몇 명인가요?
A.총 3명의 관객이 떨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Q.부상 팬들의 상태는 어떤가요?
A.염좌 및 타박상으로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Q.소속사의 향후 대책은 무엇인가요?
A.부상 팬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시설 안전 점검 및 관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