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윤정수·조세호 사회, 이적 축가 '화려한 라인업'
개그맨 남창희, 드디어 품절남 되다!
개그맨 남창희 씨가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오랜 연예계 동료들의 축복 속에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남창희 씨의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결혼식은 연예계 대표 절친들의 의리가 빛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특급 의리의 사회자와 축가 라인업
이번 결혼식의 사회는 남창희 씨와 2003년부터 동고동락해온 절친 윤정수 씨와 조세호 씨가 맡아 의미를 더합니다. 두 사람은 남성 듀오 '조남지대'로도 함께 활동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해왔습니다. 또한, 연예계 결혼식 축가 섭외 1순위로 꼽히는 가수 이적 씨가 대표곡 '다행이다'를 열창하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입니다. 절친 개그맨 양세형, 유병재 씨도 축사로 나서 끈끈한 우정을 전할 계획입니다.

9세 연하 신부와의 아름다운 결실
남창희 씨의 예비 신부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지 약 1년 7개월 만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앞서 유재석 씨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창희 씨의 예비 신부에 대해 '미인'이라고 언급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남창희 씨 역시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예고했습니다.

가정에 충실할 남편으로서의 다짐
남창희 씨는 결혼을 앞두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결혼해서 잘 살겠다'며 '항상 남편으로서 아내 마음에 상처 주지 않고 가정에 충실하면서 잘 살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그는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재밌고, 늘 웃음이 난다'며 '내가 이제 (신부에게) 잘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남창희, 인생 2막의 시작!
개그맨 남창희 씨가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하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윤정수, 조세호의 사회와 이적의 축가, 양세형, 유병재의 축사 등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남창희 씨는 앞으로 가정에 충실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남창희 결혼 관련 궁금증 해결!
Q.남창희 씨의 결혼식 사회는 누가 맡나요?
A.개그맨 윤정수 씨와 조세호 씨가 사회를 맡습니다.
Q.결혼식 축가는 누가 부르나요?
A.가수 이적 씨가 축가를 부릅니다.
Q.남창희 씨의 예비 신부는 어떤 분인가요?
A.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남창희 씨는 '마음이 편안하고 재밌으며 늘 웃음이 나는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